이란(宜蘭)현 동북동쪽 약 170㎞에서 시속 21㎞로 북상, 최대 풍속 시속 126㎞예요(포커스타이완).
비
알자지라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최대 900㎜ 비가 예보됐고 이란(宜蘭)현에 650㎜가 내렸다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포커스타이완에 따르면 태풍 참피가 10월 23일 대만을 강타해 1명이 숨지고 500명 넘게 다쳤어요. 포커스타이완은 중앙긴급대응센터 집계로 사망 1명, 부상 527명이라고 전했고, 알자지라는 5,000명 넘게 대피했고 24일 약 5만 6천 가구가 정전이라고 전했어요. 중앙기상서는 24일 오전 10시 태풍이 이란(宜蘭)현 동북동쪽 약 170㎞에서 시속 21㎞로 북상하고 있으며 오후에 열대폭풍으로 약해질 것으로 봤어요. 육상 경보는 토요일 저녁, 해상 경보는 밤에 해제될 전망이에요. 알자지라는 한때 슈퍼태풍이었고 일본 오키나와에서도 2명이 다쳤다고 전했어요. 피해 수치는 이후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