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이 10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비필수 정부 직원과 가족에게 떠나라고 명령했다고 두 매체가 전했어요.
2미 국무부는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의 공격이 늘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어요.
3이란 혁명수비대는 22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7척이 피격됐다고 주장했어요. 독립적인 검증은 없었어요.
호르무즈 피격 주장과 반응
주체
내용
이란 혁명수비대
7척 가운데 4척은 원유를 옮기다 불이 났고, 3척은 기뢰에 걸려 멈췄다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
타격과 기뢰 주장은 "가짜"이고 해협을 지나는 원유가 전쟁 전보다 많다고 주장
미 중부사령부
기뢰 주장은 틀렸고 해협은 열려 있으며 선박의 95%가 통과한다고 설명
사상자와 선박 국적은 보도에 나와 있지 않아요.
매체별로 더 전한 내용
타이베이타임스
AFP를 인용해 담맘 공항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했고, 이번 달 사우디 공항 공격 사망자는 22명이에요.
유로뉴스
미 국무부는 UAE,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 가족 철수설을 "부정확"하다며 사우디만 해당한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 유로뉴스,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비필수 정부 직원과 가족에게 떠나라고 명령했어요.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의 사우디 공격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고, 다른 걸프 국가 가족 철수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어요. 이란 혁명수비대는 10월 22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7척이 피격되거나 기뢰로 손상됐다고 주장했어요. 알자지라는 이 주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 중부사령부는 이를 부인했어요. 이란은 미군이 선박 호송을 계속하면 지역 미군 기지를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