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라질 대선 결선투표가 10월 25일 열려요. 맞붙는 후보는 현직 룰라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에요.
210월 4일 1차 투표에서 보우소나루가 약 47%, 룰라가 45% 남짓을 얻었어요.
3두 매체 모두 결선 판세를 사실상 접전으로 전했어요.
결선 여론조사(알자지라 정리)
조사
보우소나루
룰라
넥서스
46.5%
45.9%
아틀라스인텔/블룸버그
49.8%
47.6%
퀘스트(21일)
45%
44%
조사별 시점이 달라요. 유로뉴스는 조사 기관과 수치를 밝히지 않고 "사실상 동률"이라고만 했어요.
매체별로 더 전한 내용
알자지라
룰라는 80세로 연속이 아닌 4번째 임기에 도전하고, 보우소나루는 45세예요. 아버지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쿠데타 모의로 징역 27년을 복역 중이에요.
유로뉴스
1차 투표에서 유권자 약 20%가 기권했어요. 23일 마지막 TV 토론은 첫 토론보다 차분했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에 따르면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는 10월 25일 일요일에 열려요. 현직 룰라 대통령과 우파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맞붙어요. 10월 4일 1차 투표에서 보우소나루가 약 47%, 룰라가 45% 남짓을 얻었고 유권자의 약 20%가 기권했어요. 알자지라는 결선 여론조사로 넥서스 46.5% 대 45.9%, 아틀라스인텔 49.8% 대 47.6%, 퀘스트 45% 대 44%를 전했고, 유로뉴스는 두 후보가 사실상 동률이라고 했어요. 유로뉴스는 23일 마지막 TV 토론이 첫 토론보다 차분했다고 전했어요. 여론조사는 오차범위가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