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서울 상암서 '온앤오프 직거래 페스타' 기념식
30개 농가와 우수 직거래사업장 9곳이 참여했어요.
배경 설명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3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 일대에서 온오프라인 직거래 주체들이 만나는 온앤오프 직거래 페스타 기념식을 열었어요. 지방정부, 생산자, 소비자가 참여해 농산물 직거래 문화를 넓히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을 다짐했어요. 페스타에는 청년이 바로팜과 마케터 등 30개 농가와 우수 직거래사업장 9곳이 참여했어요. 농식품부는 2026년부터 전국 10곳에서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고, 서울시는 이 가운데 7곳의 부지 제공에 참여해요. 부처는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중심으로 직거래 5개년 기본계획을 세우는 등 정책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