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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뒤 첫 기념식 열려

10월 20일 대통령령이 공포돼 법정기념일이 됐고, 23일 첫 행사를 열었어요.

핵심 3줄
  1. 1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23일 법정기념일 지정 뒤 처음으로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어요.
  2. 2정부, 국회,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어요.
  3. 3올해 슬로건은 "햇빛과 바람, 그리고 미래"예요.
재생에너지의 날 걸음
  • 서울에서 열린 KIREC Seoul 2019 개막 뒤 민간에서 처음 기념했어요.
  • 대통령령 개정안이 공포돼 법정기념일이 됐어요. 주관 부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예요.
  • 정부가 주최하는 첫 기념식이 열렸어요.
행사 구성
정부 포상
유공자 63명에게 포상해요.
그 밖의 순서
공모전과 축하 공연이 있어요.
배경 설명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3일 2026년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어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뒤 정부가 주최하는 첫 행사로, 정부와 국회,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어요. 이 날은 2019년 10월 23일 KIREC Seoul 2019 개막 뒤 민간에서 처음 기념했고, 10월 20일 대통령령 개정안이 공포되며 법정기념일이 됐어요. 올해 슬로건은 햇빛과 바람, 그리고 미래예요. 유공자 63명에게 정부 포상을 주고 공모전과 축하 공연도 열어요. 부처는 시민,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와 함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에 협력하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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