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영등포복합청사서 청년·고령층 주거안정 점검
수도권 2.8만 호 공급 계획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배경 설명
재정경제부는 10월 23일 이형일 부총리가 영등포복합청사를 방문해 청년과 고령층의 주거안정 지원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어요. 정부가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추진하는 주거 분야 현장방문의 하나예요. 영등포복합청사는 낡은 공공청사를 위탁개발해 도심에 대학생·청년과 고령층을 위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국유재산 활용도를 높인 사례로 소개됐어요. 현장 간담회에서는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를 들었어요. 정부는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주거권 보장을 정책 목표로 두고 수도권 2.8만 호 공급 계획을 신속히 추진하며, 낡은 공공청사와 놀고 있는 국유지를 활용하고 추가 후보지를 계속 찾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