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ITRI, 연 500톤 희토류 공장 추진, 2030년 수요 절반 목표
중국 수출통제로 공급망 불안이 커진 가운데 나온 계획이에요.
배경 설명
포커스타이완과 타이베이타임스는 둘 다 대만 중앙통신사(CNA) 보도를 바탕으로 이 계획을 전했어요. 장페이쯔 ITRI 원장은 연 500톤 규모 희토류 시범공장을 2028년 말까지 짓고, 2030년 말까지 대만 수요의 절반을 맞추겠다고 밝혔어요. 현재 ITRI 시험 라인은 연 약 5톤을 만들어요. 예산은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마련해야 하고, 투자 기업에 대한 정부 가격 보증은 논의 중이에요. 공장은 나중에 민간에 넘기기 쉽게 산업단지에 지어요. 계획 단계라 일정과 규모는 바뀔 수 있어요. 두 매체 모두 중국의 수출통제가 공급망 우려를 키웠다고 전했고, 현재 시험 생산량은 포커스타이완이 약 5,000㎏, 타이베이타임스가 약 5톤으로 같은 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