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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9월 제조업 경기 체감지수 101.39, 2022년 2월 이후 최고

두 매체가 이 지수를 54개월, 55개월 만의 최고라고 다르게 불렀어요.

핵심 3줄
  1. 1대만경제연구원(TIER)의 9월 제조업 경기 체감지수는 전월보다 0.50포인트 올라 101.39를 기록했어요.
  2. 22022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포커스타이완은 54개월, 타이베이타임스는 55개월 만의 최고라고 썼어요.
  3. 3서비스업은 3.15포인트 떨어졌고 건설업은 2.81포인트 올랐어요.
9월 업종별 체감지수
업종지수전월 대비
제조업101.390.50 상승
서비스업92.653.15 하락
건설업110.422.81 상승
제조업 응답과 위험 요인
6개월 전망
나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24.0%(3.1%p 감소),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은 19.8%(1.8%p 증가)로 전망은 약해졌어요.
타이베이타임스
AI 인프라 투자, 신형 스마트폰 출시 전 재고 확충, 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화학 가격 상승을 요인으로, 미국의 긴축 가능성과 중동 분쟁을 위험으로 꼽았어요.
연구원 설명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가 대만달러보다 강해져 외국인 투자금이 빠질 수 있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포커스타이완과 타이베이타임스는 둘 다 대만 중앙통신사(CNA) 보도를 바탕으로 대만경제연구원 조사를 전했어요. 9월 제조업 경기 체감지수는 전월보다 0.50포인트 올라 101.39로 2022년 2월 이후 가장 높았어요. 포커스타이완은 이를 54개월 만의 최고, 타이베이타임스는 55개월 만의 최고라고 불렀어요. 서비스업은 92.65로 3.15포인트 내렸고 건설업은 110.42로 2.81포인트 올랐어요. 제조업 응답자 중 지난달 상황이 나아졌다는 비율은 26.8%로 8월 19.5%보다 높았지만, 6개월 뒤 전망은 나아진다 24.0%, 나빠진다 19.8%로 약해졌어요. 경제예측센터의 고든 선 소장은 미국 금리 인상이 대만달러 약세와 외국인 자금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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