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이 10월 25일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대선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2그는 "법치를 다시 세우겠다"고 했고, 두 매체는 르펜이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고 전했어요.
3집회 구호는 "마린 대통령, 바르델라 정부"로, RN 대표 조르당 바르델라가 총리 후보로 거론돼요.
알려진 공약과 쟁점
공약
유로뉴스에 따르면 문화 정체성 보호, 치안 강화,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 추방을 내세웠어요.
유럽연합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민 정책에서 EU법 우위를 묻는 국민투표와 EU 분담금 연 110억 유로(약 16조 원, 10월 23일 ECB 환율 기준) 삭감을 약속했어요.
바르델라
두 매체에 따르면 그가 십대 때 반유대주의적 메시지를 보냈다는 보도가 있었고, 그는 부인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10월 25일 마린 르펜이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대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전했어요.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8,500명이 참석했고, 대선은 2027년이에요. 르펜은 법치를 다시 세우겠다고 했고 알자지라는 그가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고 했어요. 구호는 마린 대통령, 바르델라 정부였고, 유로뉴스에 따르면 바르델라는 전날 RN 대표로 98.98% 득표로 재선출됐어요. 유로뉴스는 르펜의 유죄 판결로 출마가 막히면 바르델라가 나설 거라는 관측도 있었다고 전했어요. 정치인의 주장은 각자의 입장이에요. 두 매체 모두 같은 주말 전국에서 생활비 항의 시위가 이어졌다고 언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