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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서 연금 지키기 집회, 알자지라 "약 2만 5천 명"

총선을 앞두고 물가에 연동한 연금 인상 유지를 요구했어요.

핵심 3줄
  1. 110월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연금 제도를 지키자는 집회가 열렸어요.
  2. 2알자지라는 약 2만 5천 명이 아토차역에서 그란비아까지 행진했다고 전했어요.
  3. 3참가자들은 물가에 연동한 연금 인상과 남녀 연금 격차 해소를 요구했어요.
매체별로 전한 요구
알자지라
연금을 물가에 연동해 올리고, 남녀 연금 격차를 없애라고 했어요.
유로뉴스
여기에 최소연금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올리고 공적 연금을 민영화에서 지키라는 요구가 더해졌어요. 참가 규모는 전하지 않았어요.
정치권 배경(알자지라)
총선
알자지라에 따르면 스페인 총선이 다음 달 열려요.
여야 입장
산체스 총리는 국민당이 집권하면 물가 연동 인상을 약화할 거라고 주장했고, 국민당 대표 페이호는 물가에 맞춰 계속 올리겠다고 했어요.
재정
알자지라는 올해 월 연금 지출이 사상 최고인 약 145억 유로(약 21조 5천억 원, 10월 23일 ECB 환율 기준)라고 전했어요.

💡 145억 유로는 한화로 약 21조 원이에요.유럽중앙은행(ECB) 유로 참조환율 10월 23일 기준 (1유로=1,482.5원)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10월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연금을 지키자는 집회가 열렸다고 전했어요. 알자지라는 약 2만 5천 명이 아토차역에서 그란비아까지 행진했다고 했고, 유로뉴스는 참가 규모를 전하지 않았어요. 요구는 물가 연동 연금 인상 유지와 남녀 연금 격차 해소이고, 유로뉴스는 최소연금 인상과 공적 연금 민영화 반대도 전했어요. 알자지라에 따르면 총선이 다음 달 열리고, 산체스 총리와 국민당 대표 페이호가 연금 정책을 두고 맞서고 있어요. 두 정치인의 주장은 각자의 입장이에요. 고령화로 연금 지출이 늘고 있다고 알자지라가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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