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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오하이오·미시간 유세서 트럼프 행정부 비판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들을 지원했어요.

핵심 3줄
  1. 1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10월 24일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와 미시간에서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를 했어요.
  2. 2그는 트럼프 행정부를 두고 "혼란과 잔혹함, 부패와 무능"이라고 비판했어요.
  3. 3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하원·상원 장악을 노려요.
유세에서 언급된 선거
주내용
오하이오 상원민주당 셰로드 브라운 vs 공화당 현역 존 허스테드(타이베이타임스)
오하이오 주지사민주당 에이미 액턴 vs 공화당 비벡 라마스와미
미시간 상원민주당 압둘 엘사이드(좌파 성향) vs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타이베이타임스)

타이베이타임스는 오하이오 두 경선에서 민주당이 근소하게 앞서지만 접전이 예상된다고 했어요. 알자지라 기사에는 여론조사가 없어요.

발언과 배경
전쟁
오바마는 트럼프가 "아무도 원하지 않은 불필요한 전쟁"을 시작했다고 했고, 알자지라는 이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을 가리킨 말로 설명했어요.
생활비
타이베이타임스는 오바마가 연료비 급등 속에서 생활비 상승을 행정부 탓으로 돌렸다고 했어요.
다른 쪽 입장
두 기사 모두 트럼프나 공화당 측의 반론은 담지 않았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타이베이타임스(AFP)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10월 24일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와 미시간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원했다고 전했어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둔 유세로, 오바마는 트럼프 행정부를 혼란과 잔혹함, 부패와 무능이라고 비판하고 유권자에게 투표하라고 호소했어요. 두 기사는 오하이오 상원에 셰로드 브라운, 주지사에 에이미 액턴, 미시간 상원에 압둘 엘사이드가 나온다고 전했어요. 타이베이타임스는 민주당이 하원을 되찾을 수 있지만 상원 경쟁이 더 치열하다고 설명했어요. 이 내용은 오바마 쪽 발언을 중심으로 한 보도예요. 타이베이타임스는 오하이오 두 경선에서 민주당이 근소하게 앞서지만 접전이라고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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