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사이트 약 70%가 쓰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인 보안 결함 2건이 발견됐어요.
2개발진이 10월 22일 긴급 수정판을 냈고, 여러 나라 정부와 기관이 사이트를 일시 내리거나 업데이트를 서둘렀어요.
3결함은 AI의 도움으로 찾았다고 알려졌고, 공격 시도도 잡혔어요.
유로뉴스가 전한 조치
대상
조치
위키미디어
일부 지원 서비스를 일부러 내리고 장애 가능성을 알렸어요.
프랑스 내무부
도청(prefecture) 사이트를 일시 중단했어요.
독일 ITZBund
정부 사이트 여러 곳을 닫았고,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네덜란드·핀란드
정부·공공서비스 사이트를 내렸어요.
유로뉴스 기사에는 버전 번호나 결함 식별번호(CVE)가 나오지 않아요.
각국 대응
미국·영국
유로뉴스에 따르면 미 국가안보국(NSA)은 수정판이 나올 때까지 사이트를 내리라고 경고했고, 영국 NCSC는 취약한 시스템을 찾아 즉시 업데이트하라고 권고했어요.
러시아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FSB가 핵심 기반시설 운영자에게 즉시 패치할 수 없으면 사이트를 일시 내리라고 지시했어요.
공격 시도
아마존은 공개 전 활동을 포함한 공격 시도를 탐지했고, 클라우드플레어와 아마존은 해킹 시도가 수백만 건으로 늘었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유로뉴스와 모스크바타임스는 PHP의 치명적 보안 결함을 전했어요. 유로뉴스에 따르면 PHP 보안팀이 두 결함을 10점 만점에 9.2로 평가했고, 보안업체 캘리프가 8월 오픈AI가 지원한 점검에서 하나를 찾았으며 구글 소유 위즈도 따로 둘 다 찾아 알렸어요. 비공개로 수정하던 내용이 공개 일정보다 먼저 알려졌고, 개발진은 10월 22일 긴급 수정판을 냈어요. 두 매체는 PHP가 전 세계 웹사이트의 약 70%에 쓰인다고 전했어요. 모스크바타임스는 W3Techs 자료로 러시아어 웹사이트는 90% 넘게 쓴다고 전했어요. FSB는 핵심 기반시설 운영자에게 즉시 패치가 어렵다면 사이트를 일시 내리라고 지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