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풍 오스틴(금~토)과 보엘로(일)가 북유럽을 지나며 15만 가구 넘게 전기가 끊겼어요.
2영국 스코틀랜드 아가일 앤드 뷰트에서는 풍속이 시속 135㎞에 이르렀어요.
3수백 편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다른 공항으로 돌려졌어요.
국가별 정전 규모
나라
가구
영국
약 8만 2천
프랑스
거의 6만(알자지라: 일요일 낮 5만 9천, 토요일 정점 28만 8천)
독일
1만 이상
정전은 일시적이었다고 유로뉴스가 전했어요.
피해와 혼란
인명 피해
알자지라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60세 남성이 쓰러진 나무에 숨졌다고 전했어요. 유로뉴스 기사에는 사망 보도가 없어요.
부상
두 매체 모두 독일 장터에서 비계가 넘어져 2명이 크게 다쳤고, 브뤼셀에서 나무에 4명이 다쳤다고 전했어요.
교통
암스테르담 스히폴 공항 등에서 항공편에 차질이 생겼고, 철도와 도로, 일부 여객선도 영향을 받았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폭풍 오스틴과 보엘로가 10월 24~25일 북유럽을 지나며 15만 가구 넘게 정전을 일으켰다고 전했어요. 영국에서는 약 8만 2천 가구, 프랑스에서는 거의 6만 가구, 독일에서는 1만 가구 이상 전기가 끊겼어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는 풍속이 시속 135㎞까지 올랐고, 영국 기상청은 날아오는 잔해와 거센 파도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알자지라는 스코틀랜드에서 60세 남성이 쓰러진 나무에 숨졌다고 했어요. 항공편 수백 편이 취소되거나 우회했고 철도와 도로도 막혔어요. 피해 집계는 이후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