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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기대수명 81.27세, 암 사망 없으면 3.7년 더 길어져

1년 전 80.77세에서 0.50세 늘었다고 내정부가 밝혔어요.

핵심 3줄
  1. 1대만 내정부는 지난해 기대수명이 81.27세로, 80.77세에서 0.50세 늘었다고 밝혔어요.
  2. 2암이 44년 연속 사망 원인 1위였고, 암 사망자는 5만 4,838명(전체의 27.48%)이었어요.
  3. 3암 사망을 빼면 기대수명은 84.97세로 3.7년 늘어난다고 계산했어요.
이 사망 원인이 없다면 늘어나는 기대수명(년)
암3.7년
심장질환1.54년
폐렴1.13년

각 사망 원인을 뺀 값과 전체 평균을 비교한 계산이에요.

알아둘 내용
격차 변화
암 제외 시 격차는 2015년 4.10년에서 지난해 3.70년으로 줄었어요. 내정부는 암의 영향이 조금 줄었다고 봤어요.
성별 차이
남성이 10대 사망 원인 대부분에서 더 많은 수명을 잃었어요. 사고로는 남성 0.75년, 여성 0.36년이에요.
배경 설명

포커스타이완과 타이베이타임스는 둘 다 대만 중앙통신사(CNA) 보도를 바탕으로 대만 내정부 발표를 전했어요. 내정부는 지난해 기대수명이 81.27세로 1년 전보다 0.50세 늘었다고 밝혔어요. 10대 사망 원인을 하나씩 뺀 기대수명을 전체 평균과 비교해 영향을 계산했고, 암을 빼면 84.97세, 심장질환을 빼면 1.54년, 폐렴을 빼면 1.13년 늘어요. 암 사망자는 5만 4,838명으로 44년 연속 1위였어요. 내정부는 성별 차이가 직업, 생리적 요인, 식습관과 의료, 생활 습관과 관련 있을 수 있다고 했고, 암의 영향은 2015년 이후 조금 줄었다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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