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국제해외오전

우크라이나 군 스타링크 제한 풀려, 일주일 넘는 차질 끝나

제한을 누가 지시했는지는 매체마다 전하는 내용이 달라요.

핵심 3줄
  1. 1우크라이나는 10월 24일 군의 스타링크·스타실드 연결 제한이 풀렸다고 밝혔어요.
  2. 2일주일 넘게 이어진 제한으로 드론 대응에 차질이 있었다고 우크라이나 쪽은 밝혔어요.
  3. 3국방부는 연결이 시속 400㎞ 이상에서도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매체별로 전한 내용
항목내용
제한 속도모스크바타임스(로이터)는 시속 160㎞로 제한됐다고 전했어요.
머스크알자지라는 머스크가 약관 위반을 이유로 속도를 제한했다고 인정했다고 했어요.
책임 공방모스크바타임스(로이터)는 머스크도 미국 정부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지시가 백악관 안에서 나왔다고 전했어요.
트럼프알자지라는 트럼프가 책임을 부인했다고 전했어요.

누가 지시했는지는 두 매체의 설명이 서로 달라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그 밖의 배경
협상
알자지라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 협상단이 11월 초 아부다비에서 만날 예정이에요.
스타실드
알자지라는 머스크가 스타실드는 미국 정부가 관리하는 별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모스크바타임스는 10월 24일 우크라이나가 군의 스타링크와 군용 버전 스타실드 연결이 제한에서 풀렸다고 밝힌 소식을 전했어요. 모스크바타임스는 로이터를 인용해 제한이 시속 160㎞로 걸렸고, 우크라이나 쪽은 이 때문에 드론 요격에 차질이 있었다고 했다고 전했어요. 젤렌스키 대통령은 속도가 제한 전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했고, 국방부는 시속 400㎞ 이상에서도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알자지라는 머스크가 속도를 제한했다고 인정했다고 전했고, 모스크바타임스는 머스크와 미국 정부 모두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지시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