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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인구 281만 명, 총인구의 5.4%…1년 새 9만 5천 명 늘어

외국인 210만 9천 명, 내국인 70만 1천 명으로 이뤄져 있어요.

핵심 3줄
  1. 1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11월 1일 기준 이주배경인구 통계를 10월 26일 발표했어요.
  2. 2이주배경인구는 281만 명으로 총인구의 5.4%예요.
  3. 31년 전보다 9만 5천 명(3.5%) 늘었어요.
구성과 분포
구분수치
외국인210만 9천 명 (75.1%)
내국인70만 1천 명 (24.9%)
15~64세 생산연령81.9%
0~14세12.2%
수도권(경기·서울·인천) 거주56.0%

이주배경인구의 정의와 집계 기준은 요약에 없고 원문 별첨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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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비율이 높은 지역은 충남 8.3%, 충북·경기 6.5%예요.
아동·청소년
24세 이하는 78만 7천 명으로 전체의 28.0%이고, 1년 전보다 6.6% 늘었어요. 내국인이 47.8%, 외국인이 52.2%예요.
국적별 비중
아동·청소년 기준으로 베트남 28.0%, 중국 15.7%, 중국한국계 11.4%예요.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26일 2025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를 발표했어요. 기준 시점은 2025년 11월 1일이에요. 이주배경인구는 281만 명으로 총인구의 5.4%이고, 1년 전보다 9만 5천 명(3.5%) 늘었어요. 외국인이 210만 9천 명(75.1%), 내국인이 70만 1천 명(24.9%)이에요. 56.0%가 수도권에 살고, 15~64세 생산연령이 81.9%예요. 24세 이하는 78만 7천 명으로 전체의 28.0%예요. 0~14세는 12.2%예요. 비율이 높은 지역은 충남 8.3%, 충북·경기 6.5%예요. 국가데이터처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이 통계를 계속 낼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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