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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학생 명부 승리에 EU는 환영, 크렘린은 관계 유지 희망

EU는 개혁 지원을, 러시아는 "건설적 협력"을 말했어요.

핵심 3줄
  1. 1세르비아 총선에서 학생 명부가 이기고 알렉산다르 부치치가 패배를 인정한 뒤, EU와 러시아가 각각 입장을 냈어요.
  2. 2EU 지도부는 법치, 언론 자유, 부패 척결 개혁을 돕겠다고 했어요.
  3. 3크렘린은 관계를 이어 가고 싶다며 새 정부가 "건설적"으로 나오길 바란다고 했어요.
누가 무엇을 말했나요
말한 쪽내용
코스타·폰데어라이엔공동 성명: 법치·언론 자유·부패 척결 개혁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어요.
마르타 코스 확대담당 집행위원"EU의 문은 열려 있다"고 X에 썼어요.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부치치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탱고는 둘이 춰야 한다"고 했어요.
학생 명부 소속 요보 바키치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RT 발칸에 새 정부가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지 않고 러시아산 가스도 계속 쓸 것이라고 했어요.

바키치의 발언은 모스크바타임스가 전한 내용이고, 새 정부의 공식 방침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배경
EU 가입
유로뉴스에 따르면 7월 새 협상 분야를 열려는 시도가 8개 회원국에 막혔어요. 러시아 제재 불참과 법치 문제가 이유였어요.
부치치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9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 총리직을 노렸어요.
배경 설명

유로뉴스와 모스크바타임스는 세르비아 총선에서 학생 명부가 이기고 부치치가 패배를 인정한 뒤 나온 반응을 전했어요. 유로뉴스에 따르면 코스타 유럽이사회 상임의장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법치, 언론 자유, 부패 척결 개혁을 지원하겠다고 했고, 코스 집행위원은 EU의 문이 열려 있다고 했어요.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페스코프 대변인은 부치치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새 정부와 건설적으로 관계를 이어 가고 싶다고 했어요. 학생 명부 관계자는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전해졌지만, 이는 공식 방침이 아니에요. 유로뉴스는 세르비아가 러시아 침공 뒤에도 모스크바와 우호 관계를 이어 가 EU 가입 협상이 정체됐다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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