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0월 25일 귀국했어요.
2그는 "나는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는 글을 올렸고, 지지자들이 교회에서 맞이했다고 알자지라는 전했어요.
3트럼프 대통령은 귀국 사실을 몰랐다며 "매우 좋은 분"이라고 말했어요.
반응과 배경
루비오 국무장관
미국이 지원한 화해 협상이 귀국을 가능하게 했고, 수백 명의 정치범이 풀려났다고 했어요.
정부
유로뉴스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곧바로 반응하지 않았어요.
선거
임시 정부가 선거를 약속했지만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자지라와 타이베이타임스가 전했어요.
입국 경로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망명자 2명은 콜롬비아를 통해 들어왔다고 했지만 콜롬비아 당국은 확인하지 않았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 유로뉴스, 타이베이타임스(AFP)는 마차도가 10월 25일 약 10개월의 망명을 끝내고 귀국했다고 전했어요. 그는 지난해 12월 노벨 평화상을 받으러 출국했고, 소속 정당은 귀국을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막혔다고 밝혔어요. 올해 1월 미군이 마두로 대통령을 붙잡은 뒤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을 맡고 있어요.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지원한 협상 덕분이라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귀국을 몰랐다고 했어요.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환영했고, 그의 정당은 내년 선거와 마차도의 출마 허용을 원해요. 귀국 경로와 이후 정치 일정은 아직 분명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