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월 26일 새벽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어요.
2알렉산드르 구세프 지사는 부상자 대부분이 통근 열차 승객이라고 밝혔어요.
3산업 시설과 주거 건물 등에서 불이 났어요.
매체별로 전한 내용
항목
내용
격추한 드론
유로뉴스: 시 상공에서 70대 넘게. 모스크바타임스: 지역에서 113대
러시아 국방부
모스크바타임스: 하룻밤 사이 러시아와 크림반도 상공에서 290대를 요격했다고 밝혔어요.
우크라이나 공군
유로뉴스: 러시아가 드론 140대와 미사일 4발을 쏘았고 드론 112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어요.
공격 주체와 피해는 각 당국의 주장이에요.
그 밖의 내용
협상
유로뉴스에 따르면 러시아는 11월 아부다비에서 미국·우크라이나와 3자 회담을 재개하기로 했고, 젤렌스키는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확인했어요.
표적
모스크바타임스는 망명 매체 아스트라가 시부르 합성고무 공장을 표적으로 지목했다고 전했지만 확인되지 않았어요.
배경 설명
유로뉴스와 모스크바타임스는 10월 26일 새벽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최소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고 전했어요. 알렉산드르 구세프 지사는 부상자 대부분이 열차 승객이라고 했고, 유로뉴스에 따르면 그는 이를 테러 공격이라고 불렀어요. 격추한 드론 수는 유로뉴스가 시 상공 70대 넘게, 모스크바타임스가 지역 전체 113대로 전했어요. 구세프 지사는 산업 시설은 크게 손상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유로뉴스는 러시아가 11월 아부다비에서 미국·우크라이나와 3자 회담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전했어요. 피해와 공격 주체는 각 당국의 주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