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뉴스기사 모아보기
국제해외점심

이집트 법원, 독립 매체 마다 마스르 폐쇄 명령

편집장은 무면허 운영 혐의로 벌금 300만 이집트파운드를 선고받았어요.

핵심 3줄
  1. 1이집트 법원이 10월 27일 독립 매체 마다 마스르의 폐쇄와 장비 몰수를 명령했어요.
  2. 2편집장 리나 아탈라는 무면허 웹사이트 운영 혐의로 벌금 300만 이집트파운드(약 5만 3,400달러)를 선고받았어요.
  3. 3이집트 당국은 판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어요.
매체별로 전한 내용
항목내용
선고벌금, 사이트 폐쇄, 장비 몰수. 혐의는 2018년 언론법 제105조의 무면허 웹사이트 운영이에요.
석방알자지라·알모니터: 벌금을 낸 뒤 몇 시간 만에 풀려났어요. AP: 마다 마스르는 납부 뒤에도 소재를 알 수 없다고 했어요.
재판 진행마다 마스르는 법원이 기록 열람과 증인 신청을 거부하고, 변호인 8명이 있는데도 변호인을 지정했다고 주장했어요.
결석 판결알자지라: 아탈라는 2024년 징역 1년을 결석 선고받은 사실도 알게 됐고, 재심 심리는 11월 11일이에요.
반응국제앰네스티는 언론 자유에 큰 타격이라고 했고, 기자협회 회장은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어요.

재판 과정은 마다 마스르 측 설명이 많아 당국의 입장과 비교하지 못했어요.

배경
면허 문제
알자지라에 따르면 마다 마스르는 2018년과 2020년에 면허를 신청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해요.
언론자유지수
알모니터와 AP에 따르면 이집트는 국경없는기자회 2026년 지수에서 180개국 중 169위예요.
같은 날
알자지라에 따르면 검찰은 팩트체크 플랫폼 마트사다시 기자 6명의 구금을 15일 연장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 알모니터, AP(ABC뉴스 게재)는 이집트 법원이 10월 27일 독립 매체 마다 마스르의 폐쇄와 장비 몰수를 명령했다고 전했어요. 편집장 리나 아탈라는 무면허 웹사이트 운영 혐의로 벌금 300만 이집트파운드(약 5만 3,400달러)를 선고받았고, 벌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알자지라와 알모니터는 전했어요. 마다 마스르는 법원이 변호인단의 요청을 거부했다고 주장했어요. 이집트 당국은 판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고, 이 사이트는 2017년부터 이집트에서 접속이 차단돼 있어요. 마다 마스르는 2018년과 2020년에 면허를 신청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알자지라는 전했어요. 이집트는 국경없는기자회 2026년 언론자유지수에서 180개국 중 169위예요.

쏙뉴스에서 이 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