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표가 약 절반 진행된 10월 28일 아침, 유로뉴스는 네타냐후 진영 56석, 야당 진영 49석, 아랍계 15석으로 전했어요.
2알자지라는 출구조사가 채널 12에서 52대 49, 채널 13에서 51대 51이었다고 전했어요.
3어느 쪽도 과반 61석에 못 미쳐 연정 협상이 길어질 전망이에요.
출처별 의석 추정
출처
내용
채널 12 출구조사
네타냐후 진영 52석, 야당 진영 49석(알자지라)
채널 13 출구조사
양측 51석씩(알자지라)
개표 약 50% 시점
네타냐후 진영 56석, 야당 진영 49석, 아랍계 15석(유로뉴스)
투표율
77.7%로 1999년 이후 가장 높았어요(알자지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두 잠정 추정이고 정식 결과는 11월 4일 발표돼요.
다음 절차와 발언
다음 절차
61석을 향한 협상 뒤 헤르조그 대통령이 총리 후보를 지명하고, 후보는 최대 42일 안에 정부를 꾸려야 해요(알자지라).
그동안
유로뉴스에 따르면 네타냐후 내각이 임시 정부로 남아요.
발언
알자지라: 아이젠코트는 "새로운 시작"이라 했고, 네타냐후는 "아무도 우리와 경쟁할 수 없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10월 27일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의 개표 상황을 전했어요. 유로뉴스에 따르면 개표가 약 50% 진행된 28일 아침 네타냐후 진영이 56석, 야당 진영이 49석, 아랍계 정당이 15석으로 집계됐어요. 알자지라는 출구조사가 채널 12에서 52대 49, 채널 13에서 51대 51이었다고 전했어요. 어느 쪽도 의회 120석의 과반인 61석에 못 미쳐 연정 협상이 이어질 전망이고, 네타냐후 내각은 임시 정부로 남아요. 투표율은 77.7%로 1999년 이후 가장 높았어요. 알자지라에 따르면 아이젠코트는 새로운 시작이라 했고, 네타냐후는 아무도 우리와 경쟁할 수 없다고 했어요. 모두 잠정 추정이고 정식 결과는 11월 4일 발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