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0월 27일 2026년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대상지를 공모로 선정하겠다고 밝혔어요. 산업단지가 낡아 기반시설 정비와 산업환경 변화 대응이 시급해졌다는 배경이에요. 대상지는 3곳이고, 국비를 최대 500억 원까지 지원해요. 도로, 주차장, 공원, 녹지 같은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업종 재배치와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유도해요. 지방정부 제안서는 11월 24일까지 받고, 전문가 평가를 거쳐 12월 중 선정해요. 참여 지방정부는 국토연구원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요. 균형성장, 녹색전환, 근로자 안전과 편의가 공모의 중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