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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ETF '투자한도 100%'는 원리금 보장이 아니에요

금감원이 2027년 1월부터 투자한도와 위험등급을 함께 표시하게 해요.

핵심 3줄
  1. 1금융감독원이 10월 28일 퇴직연금 ETF의 "투자한도 100%" 표기가 원리금 보장을 뜻하지 않는다고 안내했어요.
  2. 22026년 상반기 퇴직연금 실적배당형 상품은 198.0조 원이고, 절반이 넘는 99.8조 원이 ETF에 투자됐어요.
  3. 32027년 1월부터 투자한도와 위험등급을 함께 표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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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내용
실적배당형 상품2026년 상반기 198.0조 원
ETF 투자액99.8조 원 (과반)
증가 폭2023년 말보다 10배 이상
ETF 위험등급'매우 높은 위험'부터 '매우 낮은 위험'까지 다양해요.
개선(2027년 1월~)매매화면·상품제안서에 투자한도와 위험등급을 함께 표시하고, 적립금운용현황보고서에도 위험등급을 보여 줘요.

일부 사업자가 투자한도만 안내해 원리금보장형으로 오인할 수 있다고 금감원이 지적했어요.

가입자 유의사항
표기의 뜻
"투자한도 100%"는 상품의 안정성이나 원리금 보장 여부와 관계가 없어요. 상품제안서와 위험등급 자료를 꼭 확인하세요.
위험 관리
금감원은 두 자료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위험을 관리하라고 했어요.
배경 설명

금융감독원은 10월 28일 퇴직연금 ETF에 표기된 투자한도 100%가 원리금 보장을 뜻하지 않는다고 안내했어요. 2026년 상반기 퇴직연금 실적배당형 상품은 198.0조 원이고, 이 중 절반이 넘는 99.8조 원이 ETF에 투자됐어요. ETF 투자 규모는 2023년 말보다 10배 이상 늘었어요. ETF의 위험등급은 매우 높은 위험부터 매우 낮은 위험까지 다양한데, 일부 사업자가 투자한도만 안내해 원리금보장형으로 오인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2027년 1월부터 매매화면과 상품제안서에 위험등급을 함께 표시해요. 가입자는 상품제안서와 위험등급 자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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