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가데이터처가 10월 27일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의 산업·직업별 특성을 발표했어요.
2산업 소분류 취업자 1위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84만 3천 명(6.4%)이에요.
3임금근로자는 월 200~300만 원 미만 구간이 29.0%로 가장 많아요.
취업자 상위 3개
구분
취업자(비중)
[산업]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84만 3천 명 (6.4%)
[산업] 음식점업
164만 3천 명 (5.7%)
[산업] 작물재배업
117만 8천 명 (4.1%)
[직업] 매장판매종사자
147만 5천 명 (5.1%)
[직업] 청소관련종사자
126만 3천 명 (4.4%)
[직업] 작물재배종사자
112만 3천 명 (3.9%)
앞 세 줄은 산업 소분류, 뒤 세 줄은 직업 소분류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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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수준
200~300만 원 미만 29.0%, 300~400만 원 미만 22.8%, 500만 원 이상 17.6%예요. 1년 전보다 고임금 구간 비중은 늘고 저임금 구간 비중은 줄었어요.
늘고 준 업종
1년 전보다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과 병원은 늘고, 작물재배업은 줄었어요.
종사상 지위
임금근로자는 제조업 비중이 17.5%,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 비중이 19.0%로 높아요.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27일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을 발표했어요. 산업 소분류 취업자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이 184만 3천 명(6.4%)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업 164만 3천 명, 작물재배업 117만 8천 명이 뒤를 이었어요. 직업 소분류로는 매장판매종사자 147만 5천 명이 가장 많았어요. 임금근로자 임금수준은 200~300만 원 미만이 29.0%, 300~400만 원 미만이 22.8%, 500만 원 이상이 17.6%예요. 1년 전보다 고임금 구간 비중은 늘고 저임금 구간 비중은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