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중재한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0월 27일 새벽 발효됐어요.
2러시아 국방부는 헤르손주 공격을 멈춘다고 밝혔어요.
3구호팀이 주 후반 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휴전이에요.
매체별로 전한 내용
항목
내용
발효 시각
유로뉴스는 현지 오전 3시, 알자지라는 러시아 국방부 발표로 GMT 01:00라고 적었어요.
기간
알자지라: 토요일까지 또는 더 길게 이어질 예정이에요.
합의 발표
알자지라: 10월 23일 발표했고 교황 레오 14세도 관여했어요.
키이우 공격
유로뉴스: 27일 새벽 탄도미사일로 남쪽 다리가 손상돼 지하철 운행이 멈췄다고 클리치코 시장이 밝혔어요.
하르키우
유로뉴스: 전날 밤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당국이 밝혔어요.
전투 피해는 각 당국의 발표예요.
배경
올레시키
알자지라에 따르면 전쟁 전 인구 2만 4천 명이고, 드니프로강 동안에서 2022년 2월부터 러시아군이 점령하고 있어요.
고립된 주민
유엔은 최대 2천 명이 지뢰와 드론 공격 때문에 떠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어요.
후속
유로뉴스에 따르면 구호 임무는 다음 달 미국 중재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에 앞선 것이에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중재한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0월 27일 새벽에 발효됐다고 전했어요. 러시아 국방부는 헤르손주 공격을 멈춘다고 밝혔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이 휴전 시작을 확인했다고 유로뉴스가 전했어요. 구호팀이 주 후반 러시아가 점령한 올레시키에 들어갈 수 있게 하려는 휴전이에요. 유엔은 최대 2천 명이 지뢰와 드론 공격 때문에 떠나지 못한다고 했어요. 유로뉴스에 따르면 같은 날 키이우는 러시아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았어요. 알자지라에 따르면 휴전은 토요일까지 또는 더 길게 이어질 예정이고, 올레시키의 전쟁 전 인구는 2만 4천 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