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룰라 대통령에게 진 상원의원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가족과 함께 10월 28일 미국 마이애미에 도착했다고 알자지라가 전했어요.
2아르헨티나 이민당국에 따르면 아내, 두 딸과 아르헨티나에 들어간 뒤 전세기로 에콰도르 과야킬을 거쳤어요.
3그는 대법원의 여권 제출 명령을 받은 상태였어요.
매체별 보도 차이
항목
알자지라
유로뉴스
비자
미국 정부가 입국 비자를 내 줬다고 전해요.
미 국무부가 비자를 내줄 것이라고 익명의 미국 관리가 말했다고 해요.
도착지
마이애미 도착 (로이터 사진 설명은 오파로카 공항)
행방이 불분명하고 비행기는 에콰도르에 잠시 들른 뒤 알 수 없는 곳으로 갔다고 해요.
수사 내용
자금세탁 수사, 본인은 혐의를 부인
부패, 자금세탁, 탈세 수사
기타
명령 불이행을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전해요.
두 기사 모두 결선 득표수는 싣지 않았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낙선한 후보가 법원의 여권 제출 명령 속에 출국했고 미국이 입국을 허용한 일이라 브라질 사법 절차와 미국의 대응이 함께 주목받아요.
지난 흐름
유로뉴스에 따르면 그는 25일 결선에서 졌고, 월요일에는 출국 금지를 겁주기라 부르며 떠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어요.
앞으로 볼 점
수사 진행과 패배 뒤 의원 면책특권을 잃을 것으로 보이는 점, 브라질 대법원 명령의 이행 여부가 이어질 쟁점이에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와 유로뉴스는 10월 28일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룰라 대통령에게 진 상원의원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브라질을 떠났다고 전했어요. 알자지라는 AP와 로이터를 인용해 그와 가족이 미국 마이애미에 내렸고 미국 정부가 입국 비자를 내 줬다고 했어요. 유로뉴스는 미 국무부가 비자를 발급할 것이라고 익명의 미국 관리가 말했다고 전했고, 행방에는 엇갈리는 보도가 있다고 했어요. 아르헨티나 이민당국에 따르면 그는 아내와 두 딸과 아르헨티나로 들어가 전세기로 에콰도르 과야킬에 갔어요. 법원은 그에게 여권 제출을 명령했는데, 알자지라는 그가 이를 따르지 않았다고 했어요. 두 매체 모두 결선 득표수는 전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