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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개표 막바지, 네타냐후 진영 53석 대 야권 48석

두 진영 모두 과반 61석에 못 미치고 아랍계 정당이 19석을 얻을 전망이에요.

핵심 3줄
  1. 1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선 개표가 90%에 가까워졌지만 뚜렷한 승자는 없어요.
  2. 2예루살렘포스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로 네타냐후 진영 53석, 야권 48석, 아랍계 정당 19석을 전했어요.
  3. 3120석 가운데 정부를 세우는 데 필요한 61석에는 두 진영 모두 못 미쳐요.
의석 예상 (예루살렘포스트)
진영의석내용
네타냐후 진영53석리쿠드 26석 등
야권48석야샤르(아이젠코트) 21, 함께 12, 민주당 8, 이스라엘 베이테누 7
아랍계 정당19석공동명단 12석, 라암 7석

모두 잠정 예상치이고 개표율은 알자지라 기준 90%에 가까워요.

남은 절차 (알자지라)
항목내용
미집계 표군인·외교관 등의 특별 이중봉투 투표 50만 표 이상이 남아 의석이 바뀔 수 있어요.
최종 결과일러야 목요일 저녁에 나올 수 있다고 전했어요. 앞선 쏙뉴스 카드에는 정식 결과가 11월 4일로 적혀 있어요.
연정 협의헤르조그 대통령이 결과 발표 뒤 다음 주 정당 대표들과 협의를 시작해요.
그동안네타냐후는 새 정부가 서기 전까지 임시 총리로 남아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어느 진영도 61석에 못 미치고 아직 세지 않은 특별 투표가 많아, 최종 의석과 연정 구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지난 흐름
앞선 쏙뉴스 카드에서 개표 약 50% 시점은 네타냐후 진영 56석, 야권 49석, 아랍계 15석이었고, 이번에는 53대 48대 19로 달라졌어요.
앞으로 볼 점
예루살렘포스트는 아이젠코트가 네타냐후 아래에서 일하는 것을 거부해 대연정은 어려워 보이고, 연정 협상이 안 되면 재선거 가능성도 있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알자지라는 10월 29일 이스라엘 총선 개표가 90%에 가까운 시점에서도 뚜렷한 승자가 없다고 전했어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수요일 현지 시각 오후 9시 기준 500만 표 넘게 셌다고 밝혔어요. 예루살렘포스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바탕으로 네타냐후 진영이 53석, 가디 아이젠코트가 이끄는 야권이 48석, 아랍계 정당이 19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어요. 두 진영 모두 정부 구성에 필요한 61석에는 못 미쳐요. 군인과 외교관 등이 낸 특별 투표 50만 표 이상이 아직 남아 있어 의석이 바뀔 수 있어요. 최종 결과는 일러야 목요일 저녁에 나올 수 있고, 네타냐후는 새 정부가 설 때까지 임시 총리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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