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위원회가 10월 28일 17개 국내은행을 대상으로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어요.
2지배구조, 자금공급, 채무조정, 사회적 배려, 비금융서비스 5개 부문을 정량·정성으로 평가해요.
3내년에 시범운영을 하고, 그다음 해 평가부터 본격 도입해요.
발표 내용
항목
내용
평가 대상
17개 국내은행
평가 부문
지배구조, 자금공급, 채무조정, 사회적 배려, 비금융서비스
평가 결과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용
공공기관 부실채권
상환능력 중심 시효관리, 기관별 채권 기준 정비와 일원화, 신속 채무조정, 인센티브 제고와 인프라 정비 4개 방향으로 개편
IBK기업은행
2030년까지 포용금융에 30조 원 지원, 미소재단에 최대 1천억 원 출연, 단일·고정금리 포용금융 대출 출시
요약만 확인했고 평가 지표의 세부 내용은 첨부 파일에 있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은행이 취약층에 자금을 공급하고 빚을 조정해 주는 정도를 점수로 매겨 보상과 불이익을 주겠다는 것이라 은행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지난 흐름
금융위는 지난 1년간 채무조정·연체채권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장기연체채무와 코로나 대응채무를 신속히 정리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어요.
앞으로 볼 점
내년 시범운영을 거쳐 그다음 해 평가부터 본격 도입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나 페널티를 적용해요.
배경 설명
금융위원회는 10월 28일 포용금융이 금융권에 뿌리내리도록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부실채권 관리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밝혔어요. 금융회사가 포용금융을 경영에 내재화하도록 17개 국내은행을 대상으로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를 도입해요. 지배구조, 자금공급, 채무조정, 사회적 배려, 비금융서비스 5개 부문을 정량·정성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용해요. 내년 시범운영 후 그다음 해 평가부터 본격 도입해 금융권의 자율 개선을 이끌겠다는 계획이에요. 금융공공기관의 부실채권 관리체계도 상환능력 중심 시효관리 등 4개 방향으로 개편해요. IBK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포용금융에 3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