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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신안보 혁신기업 풀 538개사 구축하고 전략분야 논의

공공수요 기반 연구개발을 최대 5년, 10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해요.

핵심 3줄
  1. 1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29일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실무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었어요.
  2. 2관계부처와 협의해 538개사의 1차 신안보 분야 기업 풀을 만들었어요.
  3. 3공공수요 기반 연구개발(R&D)을 최대 5년, 100억 원 규모로 지원하는 체계도 마련했어요.
논의 내용
항목내용
기업 풀관계부처·유관기관 협의로 538개사의 1차 풀 구축
전략분야인공지능, 첨단로봇, 사이버보안, 반도체, 우주항공, 드론, 신소재, 센서, 양자
연구개발 지원공공수요 기반 OTA형 R&D 지원체계, 최대 5년·100억 원 규모로 개발·실증·구매 연계
투자신안보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대규모 투자 지원과 펀드 조성 계획 협의

KDI 요약만 확인했고 첨부 PDF는 읽지 못했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국가 안보와 첨단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기술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을 정부가 골라 키우겠다는 구상이라, 해당 분야 기업에는 지원 기회가 돼요.
지난 흐름
이번이 실무협의체 3차 회의이고, 관계부처와 협의해 1차 기업 풀 538개사를 만든 단계예요.
앞으로 볼 점
중기부는 범부처 협력과 평가체계 구체화로 지원 정책을 이어 가겠다고 했어요. 전략분야 선정과 펀드 조성이 구체화되는지 봐야 해요.
배경 설명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29일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실무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어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로 538개사의 1차 신안보 분야 기업 풀을 만들고, 주요 전략분야 선정과 혁신기업 평가기준을 구체화했어요. 인공지능, 첨단로봇, 사이버보안, 반도체, 우주항공, 드론, 신소재, 센서, 양자 등 국가 안보와 첨단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기술 분야 중심으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선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어요. 공공수요 기반 OTA형 R&D 지원체계를 마련해 최대 5년, 100억 원 규모로 신속한 기술개발과 실증, 구매 연계를 도모하고, 대규모 투자 지원과 펀드 조성 계획도 협의했어요. 중기부는 범부처 협력 강화와 평가체계 구체화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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