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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내오전

10월 기업심리지수 104.2, 한 달 새 5.1포인트 올랐어요

제조업은 6.1포인트, 비제조업은 4.3포인트 올랐어요.

핵심 3줄
  1. 1한국은행이 10월 29일 10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가 104.2로 전월보다 5.1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어요.
  2. 2다음 달 전망 지수는 101.8로 2.2포인트 올랐어요.
  3. 3경제심리지수는 100.8로 0.9포인트 올랐어요.
10월 지수
구분지수전월 대비
전산업104.25.1포인트 상승
제조업105.66.1포인트 상승
비제조업103.24.3포인트 상승
다음 달 전망101.82.2포인트 상승
경제심리지수100.80.9포인트 상승

경제심리지수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소비자동향지수를 합친 값이에요.

요인과 경영 애로
  1. 1제조업은 제품재고와 생산 요인이 주요 상승 요인이었어요.
  2. 2비제조업은 채산성과 매출이 좋아졌어요.
  3. 3경영 애로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내수 부진이 가장 많았어요. 일부 부문에서는 인력난·인건비 상승과 자금 부족 비중이 커졌고, 불확실한 경제 상황 비중은 줄었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기업이 직접 체감하는 경기를 보여 주는 지표라,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함께 올랐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에요.
지난 흐름
상승폭을 빼면 9월 전산업 지수는 99.1, 제조업은 99.5, 비제조업은 98.9로 계산돼요.
앞으로 볼 점
다음 달 전망 지수는 101.8로 이번 달 지수보다 낮아요. 내수 부진이 경영 애로 1순위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배경 설명

한국은행은 10월 29일 2026년 10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와 경제심리지수를 발표했어요. 10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104.2로 전월보다 5.1포인트 올랐고, 다음 달 전망 지수는 101.8로 2.2포인트 올랐어요. 제조업 지수는 105.6으로 6.1포인트 올라 제품재고와 생산 요인이 주요 상승 요인이었고, 비제조업 지수는 103.2로 4.3포인트 올라 채산성과 매출이 좋아졌어요. 10월 경제심리지수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소비자동향지수를 합성한 결과 100.8로 0.9포인트 올랐어요. 경영 애로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내수 부진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일부 부문에서는 인력난·인건비 상승과 자금 부족 비중이 커진 반면 불확실한 경제 상황의 비중은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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