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임금총액 4,093천 원(3.9% 증가), 근로시간 147.7시간(2.8시간 감소)
산업별 숫자는 모두 1년 전과 비교한 값이에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사업체에 소속된 종사자 수라 일자리가 어느 업종과 고용 형태에서 늘고 줄었는지 한눈에 보여 줘요.
지난 흐름
상용근로자는 0.4% 느는 데 그쳤고 임시일용근로자는 6.3% 늘었어요. 입직자와 이직자도 각각 12.9%, 18.6% 크게 늘었어요.
앞으로 볼 점
고용노동부는 주요 고용 동향을 계속 점검해 정책 자료로 쓰겠다고 했어요.
배경 설명
고용노동부는 10월 29일 2026년 9월 사업체노동력조사와 2026년 4월 산업소분류별 고용통계 결과를 발표했어요. 9월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748천 명으로 1년 전보다 209천 명, 1.0% 늘었어요. 상용근로자는 73천 명, 임시일용근로자는 123천 명, 기타종사자는 13천 명 늘었어요.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금융 및 보험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에서 늘고 도매 및 소매업, 건설업, 예술·스포츠·여가서비스업에서 줄었어요. 9월 중 입직자는 1,078천 명, 이직자는 1,022천 명으로 모두 크게 늘었어요. 8월 기준 전체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4,093천 원으로 3.9% 늘었고 근로시간은 147.7시간으로 2.8시간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