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허가는 수도권 17,620호, 비수도권 8,318호로 각각 전년 동월보다 15.2%, 68.9% 줄었어요.
39월 말 미분양 주택은 65,941호로 전월보다 4.6% 줄었고, 준공 후 미분양은 27,549호예요.
공급 지표
구분
수도권
비수도권
인허가
17,620호 (15.2% 감소)
8,318호 (68.9% 감소)
착공
9,308호 (43.3% 감소)
6,738호 (50.2% 감소)
분양
6,508호 (47.7% 감소)
13,243호 (26.4% 증가)
준공
9,730호 (9.4% 증가)
8,719호 (35.0% 감소)
인허가와 착공은 전년 동월 대비로 적혀 있고, 분양과 준공도 같은 기준으로 보여요.
거래량 (전월 대비)
구분
거래량
증감
주택 매매 (전국)
48,997건
1.3% 증가
수도권 매매
25,302건
1.7% 감소
비수도권 매매
23,695건
4.8% 증가
전월세 (전국)
196,210건
1.5% 감소
쏙 해설
왜 중요한가
앞으로 지을 집(인허가·착공)과 이미 지은 집(준공·미분양), 사고판 집(거래)을 한 번에 보여 주는 통계예요.
지난 흐름
9월 전국 매매는 전월보다 1.3% 늘었지만 수도권은 줄고 비수도권은 늘어 지역별로 엇갈렸어요.
앞으로 볼 점
수도권 착공이 43.3% 줄어든 점과, 정부가 신규택지 공급을 추진하는 점이 앞으로 공급에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볼 만해요.
배경 설명
국토교통부는 10월 30일 2026년 9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했어요. 9월 주택 인허가는 수도권 17,620호, 비수도권 8,318호로 각각 전년 동월보다 15.2%, 68.9% 줄었고, 착공은 수도권 9,308호, 비수도권 6,738호로 각각 43.3%, 50.2% 줄었어요. 분양은 수도권이 6,508호로 47.7% 줄고 비수도권은 13,243호로 26.4% 늘었으며, 준공은 수도권이 9,730호로 9.4% 늘고 비수도권은 8,719호로 35.0% 줄었어요. 9월 말 미분양은 65,941호로 전월보다 4.6% 줄었고 준공 후 미분양은 27,549호였어요. 주택 매매거래량은 48,997건으로 전월보다 1.3% 늘었고, 전월세 거래량은 196,210건으로 1.5%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