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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 재원 8,000억 원 기부 협약, 7개 기업·금융기관 참여

농협금융지주는 연내 미소금융재단을 세울 계획이에요.

핵심 3줄
  1. 1금융위원회가 10월 30일 「미소금융 재원 기부 협약식」을 열었어요.
  2. 27개 기업과 금융기관이 모두 8,000억 원 규모의 미소금융 재원을 기부하기로 협약했어요.
  3. 3농협금융지주는 연내 재단을 세워 농촌의 금융취약계층에 미소금융을 공급할 예정이에요.
협약 내용
항목내용
참여 기관NH농협금융지주,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등 7곳
규모모두 8,000억 원
재단별 계획청년·귀농인 등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금, 배달 라이더 특화 대출 등 특화상품 출시 계획을 보고
서민금융진흥원전달체계 확충, 업무 효율성 제고, 전산 연계 등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재단별 상품 개발을 지원

기부금의 연도별 배분과 기관별 금액은 요약에 나오지 않았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미소금융은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서민에게 저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라, 재원이 늘면 공급 여력이 커질 수 있어요.
지난 흐름
서민금융진흥원은 최근 미소금융 공급과 지점이 늘면서 상담과 심사 업무 부담이 커졌다고 설명했어요.
앞으로 볼 점
금융위원회는 현장 중심 운영과 협의체 신설 등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계속 논의하겠다고 밝혔어요.
배경 설명

금융위원회는 10월 30일 「미소금융 재원 기부 협약식」을 열었어요. NH농협금융지주,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등 7개 기업과 금융기관이 모두 8,000억 원 규모의 미소금융 재원을 기부하기로 협약했어요. 농협금융지주는 연내 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해 농촌 금융취약계층에 미소금융을 공급할 예정이고, 각 재단은 청년과 귀농인 등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금, 라이더 특화 대출 같은 특화상품 출시 계획을 보고했어요. 서민금융진흥원은 지점 확대로 늘어난 상담과 심사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전달체계 확충과 전산 연계 등 개선 방안을 제시했어요. 금융위원회는 협의체 신설 등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계속 논의하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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