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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배추 재배면적 13,909헥타르, 1년 전보다 5.5% 늘었어요
가을무는 1.3% 줄어든 5,749헥타르예요.
핵심 3줄
- 1국가데이터처가 10월 30일 2026년 가을배추·가을무 재배면적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 2가을배추 재배면적은 13,909헥타르로 전년 13,182헥타르보다 5.5% 늘었어요.
- 3가을무는 5,749헥타르로 전년 5,826헥타르보다 1.3% 줄었어요.
재배면적이 큰 지역
| 순위 | 가을배추 | 가을무 |
|---|
| 1 | 전남광주 3,686헥타르 | 경기 1,208헥타르 |
| 2 | 충북 2,130헥타르 | 전북 1,082헥타르 |
| 3 | 강원 1,779헥타르 | 충남 1,010헥타르 |
| 4 | 전북 1,629헥타르 | 전남광주 772헥타르 |
| 5 | 경북 1,613헥타르 | 강원 662헥타르 |
조사는 9월 작물재배면적조사 기준이고, 지역별 증감은 요약에 없어요.
쏙 해설
- 왜 중요한가
- 김장철에 쓰이는 배추와 무가 얼마나 심겼는지 보여 줘서, 앞으로 공급 규모를 가늠하는 출발점이 돼요.
- 지난 흐름
- 올해 가을배추는 전년보다 5.5% 늘었고 가을무는 1.3% 줄어, 두 작물의 재배면적 방향이 엇갈렸어요.
- 앞으로 볼 점
- 재배면적이 늘어도 실제 수확량과 가격은 날씨와 작황에 달라요. 이번 발표 요약에는 생산량이나 가격 전망이 없어요.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30일 2026년 가을배추와 가을무 재배면적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올해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13,909헥타르로 전년 13,182헥타르보다 5.5% 늘었고, 가을무는 5,749헥타르로 전년 5,826헥타르보다 1.3% 줄었어요. 가을배추는 전남광주(3,686헥타르), 충북(2,130헥타르), 강원(1,779헥타르), 전북(1,629헥타르), 경북(1,613헥타르) 순으로 면적이 컸어요. 가을무는 경기(1,208헥타르), 전북(1,082헥타르), 충남(1,010헥타르), 전남광주(772헥타르), 강원(662헥타르) 순이었어요. 발표 요약에는 생산량이나 가격 전망은 담기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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