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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소득이동성 33.0%, 1년 새 1.2%포인트 줄었어요

1분위 유지율은 70.7%, 5분위는 86.5%로 둘 다 올랐어요.

핵심 3줄
  1. 1국가데이터처가 10월 29일 2024년 소득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어요.
  2. 215세 이상 인구의 66.5%가 근로·사업소득이 있었어요.
  3. 3상대적 소득이동성은 33.0%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줄었고, 모든 연령·성별·지역에서 줄었어요.
소득이동 현황
항목수치전년 대비
소득 상승 비율61.4%2.6%포인트 감소
소득 하락 비율36.0%2.1%포인트 증가
상대적 소득이동성33.0% (상향 16.9%, 하향 16.1%)1.2%포인트 감소
1분위 유지율70.7%0.6%포인트 상승
5분위 유지율86.5%0.6%포인트 상승

전년이 몇 년인지는 요약에 적혀 있지 않았어요.

장기 이동과 세대별 특징
  1. 12017년 1분위였던 사람 중 2024년에도 1분위인 비율은 24.9%, 5분위는 56.0%였어요.
  2. 2저소득 지속성은 청년층에서 가장 낮았고, 고소득 지속성은 중장년층과 남성에서 더 높았어요.
  3. 3노동시장에 남은 사람 중 청년층 비중은 0.9%포인트 줄고 노년층은 0.9%포인트 늘었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소득이동성은 소득 순위가 얼마나 바뀌는지 보여 줘서, 열심히 해도 계층이 움직이기 어려운지를 가늠하는 지표예요.
지난 흐름
상향 이동(16.9%)이 하향 이동(16.1%)보다 컸지만 이동성 자체는 1.2%포인트 줄었고, 1분위와 5분위 모두 유지율이 올랐어요.
앞으로 볼 점
국가데이터처는 사회이동성 진단과 정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분석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어요.
배경 설명

국가데이터처는 10월 29일 2024년 소득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어요. 15세 이상 인구의 66.5%가 근로·사업소득이 있었고, 노동시장에 남은 사람 중 청년층 비중은 전년보다 0.9%포인트 줄고 노년층은 0.9%포인트 늘었어요. 소득이 오른 사람의 비율은 61.4%로 2.6%포인트 줄었고, 내린 사람의 비율은 36.0%로 2.1%포인트 늘었어요. 상대적 소득이동성은 33.0%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줄었고, 상향 이동이 16.9%, 하향 이동이 16.1%였어요. 소득 1분위 유지율은 70.7%, 5분위 유지율은 86.5%로 각각 0.6%포인트 올랐어요. 2017년 1분위였던 사람 중 2024년에도 1분위인 비율은 24.9%, 5분위는 56.0%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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