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정안전부가 10월 29일 「2027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을 확정했어요. 제6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쳤어요.
229개 부처가 참여하고 5대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해요.
3재정투자는 451개 사업 25.4조 원(정부안)이고, 16.5조 원을 사전 예방에 써요.
5대 전략과제
번호
내용
1
새로운 위험에 대비한 법·제도 정비와 장비 확충 (생명안전기본법 시행 포함)
2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위험 분석·전파 체계 구축
3
현장 신속 대응 역량 확대
4
회복력 강화를 위한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
5
민관 협력 자율 안전문화 확산
전략과제별 세부 대책은 첨부 파일에 있어요.
쏙 해설
왜 중요한가
재난이 일어난 뒤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돈의 3분의 2가량(16.5조 원 대 25.4조 원)을 쓴다는 점이 이번 계획의 방향을 보여 줘요.
지난 흐름
이 계획은 제5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2025~2029)의 2027년 해당 연도 집행계획이에요.
앞으로 볼 점
행정안전부는 확정된 계획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방이 연계한 안전관리계획을 세워 이행한다고 밝혔어요. 일정은 요약에 없어요.
배경 설명
행정안전부는 10월 29일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2027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을 제6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어요. 이 집행계획은 생명안전기본법 시행과 인공지능 기반 과학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5대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29개 부처가 참여해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재정투자는 451개 사업에 25.4조 원(정부안)이고, 이 가운데 16.5조 원을 사전 예방 단계에 집중 투자해요. 행정안전부는 확정된 집행계획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방이 유기적으로 연계한 안전관리계획을 세우고 이행할 계획이에요.